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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인사말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다시 돌아온 원전르네상스 신화와 탈원전이 마주하는 궁핍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70년-‘90년 원자력산업은 20년간 에너지의 ’꽃‘이였습니다.
황금같았던 르네상스 시절 미국 쓰리마일(TMI),러시아 체르노빌, 일본의 후쿠시마에서
대형원전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원전 3대 사고는 탈원전과 방사능폐기물 처리라는 시대적 과제를 던졌습니다.
에너지 논쟁이 날로 뜨거워 지는 시대입니다.
최근의 에너지 논쟁은 우리사회에 익숙한 양극화의 극단적 현상을 보입니다.
“원자력은 죽어도 안된다”. “친환경은 낭비이다”...

뉴클리어택은 In-situ 제염모듈과 친환경 제염제를 이용해서 원전르네상스 그룹과
탈원전 그룹에게 저희 제염의 중요한 특징인 ‘촉매’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여 공존의
‘꽃’을 피우려 합니다.
뉴클리어택은 인공지능. 반도체, 데이터센터라고 불리는 수 많은 새로운 동력들이
미래의 번영을 위해 달려나가는 뒷길에 버려진 수많은 방사성폐기물의 흔적을 깨끗이
분리하여 자원의 재생과 재활용의 ‘꽃’을 피우는 기업이 되려 합니다.
돌아온 원전 르네상스 신화의 키워드는 ‘SMR‘이나 안전한 ’방사성폐기물 보존관리’가
아니라 전세계 400기로 예상되는 원전철거와 200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신규
원전의 ‘방사성 폐기물의 완전한 처리와 재 활용’이 될 것입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귀하께서는 원전과 탈원전이 부딪히는 “궁핍의 시대”를
채우는 시인이 되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직원 일동